남녘에서 월동을 끝낸 큰고니 한쌍이 15일 대전시 유성구 갑천변(카이스트 앞)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었다.
이번에 갑천을 찾은 큰고니는 다른 고니에 비해 사람을 덜 경계하나 이곳이 워낙 사람들이 붐비는 곳이고 일부사람들 가까이 접근해 놀라기도 하지만 유유히 강물 옆 풀숲 사이로 다니며 먹이를 먹느라 바쁘게 보내고 있었다.
아마도 새끼 3마리를 거니린 큰고니 한 가족은 당분간 이곳에서 체력을 비축한 후 또 북상을 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의 갑천에 이런 자연생태계의 귀한 새들이 항상 볼 수 있는 곳이었으면 좋겠다.
이번에 갑천을 찾은 큰고니는 다른 고니에 비해 사람을 덜 경계하나 이곳이 워낙 사람들이 붐비는 곳이고 일부사람들 가까이 접근해 놀라기도 하지만 유유히 강물 옆 풀숲 사이로 다니며 먹이를 먹느라 바쁘게 보내고 있었다.
아마도 새끼 3마리를 거니린 큰고니 한 가족은 당분간 이곳에서 체력을 비축한 후 또 북상을 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의 갑천에 이런 자연생태계의 귀한 새들이 항상 볼 수 있는 곳이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