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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담벼락에 있는 '산림과 야생동물을 보호 포스터' 같은 그림을 찍다 경호원으로부터 제지를 받았다.
카메라를 들고 촬영 하려고하자 경호원이 다가 와서는 찍으면 안된다 한다.
단순히 이 그림만 찍겠다하고 하며 한장 찍고 보여주고 다시 한장 찍고 보여주길 연거퍼 세번을 하자 경호원도  '오케이"를 외치며 웃어보여 주었다.
경호원은 절대로 담장위 철조망이 나오면 안된다고 강조를 해서 나중에 알고 보니 라오스 미국대사관이었던 것이다.

라오스는 전국토의 40%가 산림이다. 그러나 벌목, 무단채집 및 사냥으로 점차 산림이 사라지고 환경이 나빠지고 있다.
그래서 도심 한 가운데 있는 건물 담벼락에 포스터식으로 그림을 그려 놓고 계몽하는 것 같다.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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