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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1.07.17 맹꽁이 최대 서식지 (5)
  2. 2010.02.22 부채꼬리바위딱새 (3)
  3. 2010.02.17 갑천에 나타난 큰고니 (4)
  4. 2009.12.17 추운날 날틀 운행 (5)
  5. 2009.12.02 아침소경(小景) (5)
  6. 2009.11.20 다시 갑천을 찾은 큰고니 (1)
  7. 2009.09.30 아침비행 (4)
  8. 2009.09.24 베토벤아저씨와 두번째 비행 (5)
  9. 2009.09.21 베토벤아저씨와 첫 비행 (2)
  10. 2009.08.30 갑천 호수공원 (6)
  11. 2009.02.18 갑천 노루목

맹꽁이 국내 최대 서식처로 알려진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 불무교 하류(갑천과 금강이 만나는 곳)의 모습입니다.
맹꽁이 서식지로 알려진 곳은 아직 공사중이더군요
그런데 갑천쪽에서 흘러드는 물은 엄청 탁해 보이여 살펴보니 3.4공단 환경관리공단 폐수처리장에서 나오는 물이 더군요.
처리 한 물임에도 검정물감을 풀어 놓은 것 같아 보이네요.










 

 

 

 


Posted by 우희철

부채꼬리바위딱새

nature 2010.02.22 09:28
국내 미기록종인 부채꼬리바위딱새를 어제 대전 갑천에서 만났다.
환경운동연합의 이경호씨로부터 전화락을 받고 가보니 참 생김새가 특이하고 왜 이름이 붙었는지 짐작이 갔다.
물가 바위에 앉아 있다 먹이를 잡기 위해 잽싸게 물위로 또는 공중으로 날며 곤충을 잡아 먹는 모습이었다.
또 새소리는 가늘고 짧은 고음으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들을 수 있고 아름답다.

늦은시간으로 좋은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했지만 대전 첫 기록이기에 만족한다.
그동안 제주와 경남, 계룡에서 4~5회 발견된 희귀조이다.











Posted by 우희철
남녘에서 월동을 끝낸 큰고니 한쌍이 15일 대전시 유성구 갑천변(카이스트 앞)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었다.
이번에 갑천을 찾은 큰고니는 다른 고니에 비해 사람을 덜 경계하나 이곳이 워낙 사람들이 붐비는 곳이고 일부사람들 가까이 접근해 놀라기도 하지만 유유히 강물 옆 풀숲 사이로 다니며 먹이를 먹느라 바쁘게 보내고 있었다.
아마도 새끼 3마리를 거니린 큰고니 한 가족은 당분간 이곳에서 체력을 비축한 후 또 북상을 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의 갑천에 이런 자연생태계의 귀한 새들이 항상 볼 수 있는 곳이었으면 좋겠다.






Posted by 우희철
추운날 날틀을 타는 것은 고역이다.
외부 찬바람을 막아주는 것도 없고, 특히 손가락이 시려운 것이 가장 큰 고통이다.
추위가 시작되기전인 14일 월요일 아침 갑천 주변을 둘러보며 찍은 사진이다.


둔산대공원 남문광장 상공에서 바라본 엑스포다리와 한빛탑

유성구청앞에 새롭게 태어난 유림공원

유성구청앞을 흐르는 유성천에 멱 감을 수 있는 수영장을 만들기 위한 공사가 한창이다.

대전컨벤션센터

대전컨벤션센터와 엑스포과학공원

이응로 미술관

Posted by 우희철

아침소경(小景)

nature 2009.12.02 22:35

박무현상으로 시야가 좋지 못한 날이 며칠째 계속되고 있다.

물안개로 괜찮고 가까운 갑천을 찾아서 아침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풍경이 괜찮아 카메라 담아 보았으나 눈으로 그린 것 보다 한참 못하고 감동도 별로 없다.

물안개 가득한 갑천 탑립돌보의 아침 소경.

물안개 가득한 갑천에서 비오리가 청둥오리 앞으로 지나고 있다.

가볍게 착지하는 백로.

흰뺨검둥오리 한 쌍이 무언가에 놀라 날아오르고 있다.

논병아리

홍머리오리

Posted by 우희철
그제 갑천에 겨의 진객인 큰고니 2 가족(1가족- 성조 2, 유조4  // 2가족 성조2, 유조3) 이 찾아왔다.

오래 머물며 월동하지는 않지만 매년 찾아오더니 지난해는 오지 않았고 올해는 이미 서구 정뱅이마을 앞에 3마리가 찾아왔었고 이번이 11마리로 가장 많은 개체수 인 것으로 보인다.

아침부터 전민동앞 갑천변에서 수초 뿌리를 먹기 위해 정신없는 큰고니 가족은 다행스럽게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오랜시간 포즈를 취해주며 멀리 달아나지 않았다.

아마도 이심전심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오랫동안 머물며 겨울을 났으며 좋겠다.










Posted by 우희철

아침비행

bird eye view 2009.09.30 12:47
비행을 자주하면서 눈을 뜨면 안하던 행동을 몇가지 하게됐다.
우선 인터넷으로 기상청 동네예보를  보고 베란다 밖으로 손을 내밀어 바람의 강도를 직접 체크하는 일이다.
오늘 아침 바람은 초속 1m 이 정도의 기상이라면 바람이 거의 없다는 뜻이다.

아이들을 챙겨 학교에 내려 주고 다리 밑으로 갔다.

역시 행님의 차가 있는데 사람은 없다.

이미 벌써 출발한 것이다.

서둘러 장비를 챙겨 출발, 갑천 자연하천구간으로 날아 가 보지만 행님의 패러는 보이지 않는다.

정림동으로 들어설려고 하는데 상류쪽에서 패러한대가 유유히 바람을 타고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

반가운 마음에 손을 흔들고 진로를 바꿔다시 출발지로 돌아왔다.





Posted by 우희철

9월 24일 목요일 새벽

베토벤 아저씨와 두 번째 비행을 하기로 한 날이다.

이슬에 젖은 잔디밭에서 축구동호인들의 눈총을 받으며 이륙...

갑천을 지나 계족산을 오른 후 대청호 감상을 하려고 했으나

베토벤 아저씨 왈 "모타 소리가 좀 좋지 않네" 라는 무전이 있어

"그럼 백 하시죠" 하고 유등천 일대를 돌아보고 왔다.

일출도 멋있었고 오늘 비행은 대단히 만족스러웠다. 

갑천 엑스포 다리의 일출 모습

유등천변 아침햇살속 비행

1,2공단과 가번을 배경으로 비행하는 베토벤아저씨

대전의 상진인 엑스포를 배경으로 비행하는 베토벤아저씨

유성구청앞에 새롭게 문을 연 유림공원

갑천상공을 사뿐히 날아가는 베토벤아저씨

아침햇살을 받으며 비행.

한밭수목원앞에 있는 천연기념물센터

갑천을 따라 비행하는 베토벤아저씨

대전의 새로운 명물이 된 한밭수목원 아침풍경

Posted by 우희철
순천에서 비행을 하시던 베토벤아저씨가 일때문에 대전으로 오셨다.
목요일 저녁에 처음으로 만나 맥주 몇 잔 하고 금요일 점심 같이 하고 토요일 드디어 첫 비행을 하게 됐다.
물론 대전 갑천변을 돌아보는 정도 였지만 역시 듣고 보던대로 열정이 대단하신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엑스포 상공을 날으는 베토벤아저씨(갑자기 발음과 날으는 모습에서 베트맨 생각이 난다.)

유성으로 진입하시는 베토벤아저씨

월평동 갑천변

갑천 자연하천구간을 날으는 베토벤아저씨

당단함이 묻어나는 베토벤아저씨. 착륙직후의 모습

갑천 자연하천구간의 물안개

개발이 한창인 서남부권개발지구-오른쪽이 유성

개발이 한창인 서남부권개발지구-뒤로는 도덕봉(왼쪽), 갑하산(오른쪽)

개발이 한창인 서남부권개발지구-뒤로는 빈계산(왼쪽), 도덕봉(가운데쪽)
Posted by 우희철

둔산라바보 이전과 엑스포 다리 리모델링을 완료한 29일 갑천 호수공원 준공 기념식에서 모터보트행렬이 시원하게 갑천위를 달리고 있다.




Posted by 우희철

갑천 노루목

bird eye view 2009.02.18 10:17
대전시 서구 괴곡동 갑천 상류에 노루목이라는 지명을 가진 곳이 있다.
본래 노루목이라는 것은 '노루가 자주 다니는 길목' 이나 '넓은 들에서 다른 곳으로 이어지는 좁은 지역'을 일컫는다.
구봉산 자락 아래로 굽이쳐 흐르는 노루목의 모습은 안동 하회마을의 모습하고 흡사하다.
그래서 많은 사진 작가들이 구봉산을 올라 노무목을 찍는다.
문제는 높이와 위치가 제대로 맞지 않아 사진을 찍어 보면 물줄기가 끊겨 보인다.
저는 이문제를 헬기를 이용한 항공촬영으로 해결했답니다.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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