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62018  이전 다음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날틀'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12.17 추운날 날틀 운행 (5)
  2. 2009.12.07 대청호의 아침 (7)
  3. 2009.07.17 날고 싶다 (2)
추운날 날틀을 타는 것은 고역이다.
외부 찬바람을 막아주는 것도 없고, 특히 손가락이 시려운 것이 가장 큰 고통이다.
추위가 시작되기전인 14일 월요일 아침 갑천 주변을 둘러보며 찍은 사진이다.


둔산대공원 남문광장 상공에서 바라본 엑스포다리와 한빛탑

유성구청앞에 새롭게 태어난 유림공원

유성구청앞을 흐르는 유성천에 멱 감을 수 있는 수영장을 만들기 위한 공사가 한창이다.

대전컨벤션센터

대전컨벤션센터와 엑스포과학공원

이응로 미술관

Posted by 우희철
이른 아침 물안개 피어나는 대청호를 보기 위해 오랫만에 날틀을 탔다.

아침 햇살도 꽤 괜찮았고 시정거리도 좋았으나 영하 4도까지 떨어진 추위가 좀 걱정이 되었다. 

스키복과 고어텍스 옷으로 중무장하고 하늘을 오르니 손가락 말고는 별로 추위가 느껴지지 않았다.

호수로 가는 동안 강은 바닥이 다 보여 깊이를 가늠할 수 있어서 별로 무섭지 않았지만 대청호로 들어서고 호수 바닥이 보이지 않아 무서움이 엄습했다.

물론 자동 구명조끼가 설치되어 있었지만 워낙 물을 무서워하는 체질이라 얼른 산으로 도망을 가면서 바라본 대청호의 아침풍경은 참으로 신비롭고 아름다웠다.

이런 아름다운 풍경을 보는 재미가 있어 날틀은 담배 만큼이나 중독성이 강하다.








Posted by 우희철

날고 싶다

my life 2009.07.17 15:02

새가 좋아 쫓아다니고 새로 인해 많은 것을 얻다 보니 새가 되고 싶어졌다.

바람을 가르고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하늘을 날아보고 싶었다.

최근에 어찌 어찌하여 하늘을 날 수 있게 됐다.

무려 1,000만원이 넘는 거금을 은행에서 빌려 선풍기처럼 생긴 날틀(?)을 하나 구입했다.

바닷가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 위로 날면서 아이들 한 컷.

야! 타고 싶지?

Posted by 우희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