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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천'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1.01.09 하늘의 제왕 참수리2 (4)
  2. 2010.02.04 1년전 사진-2 (4)
  3. 2010.02.02 1년전 사진 (4)
  4. 2010.01.14 흰꼬리수리 (3)
  5. 2009.03.04 독수리
  6. 2009.02.17 흰꼬리수리의 혈투
6일 충북 청원군 옥산면 미호천변에서 월동중인 멸종위기종 1급인 참수리(천연기념물 제243-3호) 유조가 나무 위에서 먹이 사냥을 위해 비상하고 있다. 참수리는 노란부리와 긴 쐐기형의 흰색꼬리를 가졌으며 날개를 편 길이가 220㎝~240㎝가량으로 대형수리에 속한다. 강한 음(-)의 북극진동으로 북극의 찬 공기가 남하함에 따라 우리나라에서 월동하는 겨울 맹금류들이 예년에 비해 많은 개체가 지역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Posted by 우희철

1년전 사진-2

news 2010.02.04 13:48
'흰꼬리수리의 결투' 연작 사진


Posted by 우희철

1년전 사진

news 2010.02.02 15:44

1년전 찍은 사진이 한국사진기자협회 제46회 한국보도사진전(2009년 총 결산) 네이처부문에서 최우수상을 탔다.
사진의 제목은 '흰꼬리수리의 결투' 다.
지난해 1월 23일 음력 설을 앞두고 충북 청원군 강내면 미호천에서 찍었고 충청투데이 1월 29일자 1면에 발표했던 사진이다.

그리고 한국사진기자협회 제72회 이달의 기자상(2009년 1월)을 탔던 사진이다.

그 후 4월 개인적인 일로 회사를 떠났고 지난해 12월,  8개월동안 칩거를 마치고 재입사를 했다.
입사 후 바쁜 일과 새로운 일에 대한 적응으로 한국보도사진전 출품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는데 자동으로 본선에 진출된 이 사진이  심사위원들의 마음에 들었는가 보다.

새로운 희망을 전해준 이사진을 통해 늘 격려해주고 재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28일 충북 청원군 강내면 미호천에서 겨울을 나고 있는 흰꼬리수리(천연기념물 243-4호) 3년생(오른쪽)이 물고기를 잡고 있는 2년생을 공격하고 있다. 공중 쟁탈전에서 공격을 받은 2년생이 먹잇감을 떨어뜨리고 결국 3년생이 먹잇감을 차지했다. 우희철 기자 photo291@cctoday.co.kr
NIKON D3 camera /  600mm lens / f9,  1/5000

Posted by 우희철

흰꼬리수리

nature 2010.01.14 20:21


흰꼬리수리 (White-tailed Sea Eagle) 천연기념물 243-4호
우리 동네인 금강 합강리와 미호천, 대청호 등에 겨울철만 되면 찾아옵니다.


강가에 앉아 있는 모습에서 포스가 느껴집니다.

물고기 잡은 수리(왼쪽)와 뺏으려는 수리가 공중전을 벌이고 있다.

아직 완전한 성조가 아니라 깃이 좀 지저분해 보입니다.

흰꼬리수리는 겨울철에 찾아오는 철새입니다.

이놈은 흰꼬리가 어느정도 보이시죠.
Posted by 우희철

독수리

nature 2009.03.04 10:55
독수리는 머리가 벗겨졌다고해서 붙은 이름이다.
즉 대머리 독(禿)자를 쓴다.
독수리는 사냥을 하지 않는다. 죽은 사체를 찾아 다니며 먹는 특징이 있다.
같은 수리과 중  '검수리'는 사냥을 가장 잘하는 새로 알려져 있는 것에 비하면
커다란 덩치에 비해 독수리의 행동은 오히려 옹색해 보이기도 한다.
독수리는 바위 절벽의 턱이나 중간 나무위에다 둥지를 만든다.
둥지 크기는 어림잡아 지름이 2m 이상으로 커다랗다.
둥지는 매년 새롭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보수해서 사용한다.
대부분의 조류가 여러 마리를 번식하는 것과는 달리 독수리는 1개의 알을 낳고 1마리만 번식한는 특징이 있다.

2008년 6월 몽골
조류 사진중에 가장 어려운 것은 바로 새의 등을 찍는 것이다. 촬영자가 새 보다 더 높은 곳에 있어야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2008년 6월 몽골

2008년 6월 몽골

2008년 6월 몽골
둥지에서 어미와 함께 있는 새끼 독수리.

2008년 6월 몽골

2008년 6월 몽골

2008년 6월 몽골
독수리중 어린 새는 검정색을 띠고 나이 먹은 새는 노란색이 섞인 갈색으로 바뀐다.

2009년 1월 충북 청원 미호천
한국에서 월동하는 독수리는 대부분이 1~3년생으로 미번식개체로 번식지는 몽골이다. 

2009년 1월 충북 청원 미호천
미호천변에서 먹이를 먹고 있는 독수리 등에 까마귀가 텃새를 부리고 있다.

2009년 1월 충북 청원 미호천
눈보라속에서 겨울을 나고 있는 독수리. 한겨울 몽골은 영하 30도를 오르내리는 추위로 한국의 날씨는 독수리에게 봄 날씨다.

2009년 1월 충북 청원 미호천


 

Posted by 우희철

흰꼬리수리는 우리나라를 찾는 겨울철새다.

강이나 하천에서 물고기, 동물들을 잡아 먹는 맹금류이다.

28일 충북 청원군 강내면 미호천에서 겨울을 나고 있는 흰꼬리수리(천연기념물 243-4호) 3년생(오른쪽)이 물고기를 잡고 있는

2년생을 공격하고 있다. 공중 쟁탈전에서 공격을 받은 2년생이 먹잇감을 떨어뜨리고 결국 3년생이 먹잇감을 차지했다.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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