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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9.06 아들과 덕유산 (1)
  2. 2010.02.17 서울로 역귀성 (3)
  3. 2009.03.05 사진기자와 가족 사진

아들과 덕유산

family 2010.09.06 10:04
지난해 여름방학엔 설악산을 다녀왔다.
올 방학엔 아들과 지리산 종주를 하기로 했는데
여러가지 사정에 의해 곤도라타고 덕유산을 다녀왔다.









Posted by 우희철

서울로 역귀성

family 2010.02.17 00:38
설을 맞아 서울로 역귀성을 했다.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서울로 올라가니 편하긴 한데 내려오는 것이 걱정됐다.
다행히 대전으로 내려오는 KTX열차 차편이 있어 그것을 이용하기로하고 남은 시간을 이용해 서울 이곳 저곳을 둘러봤다.
국립중앙박물관, 광화문, 세종로 광화문광장 등을 보고왔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잉카문명전, 광화문광장에서는 스케이트장.....

         국립중앙박물관 잉카문명전

         국립중앙박물관 잉카문명전

국립중앙박물관 잉카문명전앞에서 형님 식구들과 함께. 아들 표정이 엉망이네.

국립중앙박물관 잉카문명전앞에서

         흥예문앞에서 가족사진

         광화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아들.

          광화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아들.
 
         세종로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눈꽃모양앞에서

 세종로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눈꽃모양앞에서


마지막으로 서울역에서 KTX타기전 조카와 우리 아이들

Posted by 우희철



사진기자라는 직업을 오랫동안 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식구들을 지면에 몇 차례 공개하게 됐다.
사진기자를 하면서 가족사진을 싣지 않은 이는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나는 그동안 송편 빚는 가족, 귀성객, 감기 걸린 아이, 밥 안 먹는 아이,
주위 산만한 아이 등의 사진이 필요할 때 식구들을 닦달해서 또는 모르게 실었다.
가족을 찍어 신문에 싣는 이유는 간단하다.
시간이 없는 상황에서 빨리 연출을 해야 하는 경우나
거꾸로 시간이 너무 일러 아무도 하지 않을 경우 그
리고 그냥 찍어놓은 사진인데 상황이 맞아 사용하는 경우 등이 있다.
이때 사진이 신문에 나가고 나서 절대로 뒤탈(?)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초상권에 대해서 또는 명예훼손에 대해서 모두들 묵인을 하고 넘어간다는 것이다.
특히 우리 아이들 경우는 평소 찍어 놓았던 사진 중에 많이 사용했다.
식탁에서 밥 먹는 모습은 ‘밥투정 하는 아이’ 기사 관련 사진으로,
책과 장난감이 흐트러져 있는 방에서 노는 아이의 사진은 ‘주위 산만한 아이’ 기사 관련 사진으로 사용했다.
이제 딸이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고 더 이상 아이들의 사진을 사용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자신의 얼굴 표정에 대해 너무나 정확하게 의사표명을 하기 때문이다.

2002년 가을 추석을 앞둔 어느날 출근 시간에 앞서 식구들이 총 동원돼 추석 사진을 찍었다.
조카(왼쪽)는 현재 중학교1학년, 당시 두 돌이던 아들(오른쪽)은 초등학교 3학년이 됐다.


2006년도 어린이 한방교실이라는 건강관련 기사가 연재될 당시의 기사관련 사진으로 등장한 우리집 아이들 모습.












Posted by 우희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