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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2.20 혹부리오리의 착지 (2)
  2. 2009.02.24 송골매 연출사진(?) (2)

충남 서천군 장항읍 유부도 검은머리물떼새가 유명한 곳이다.
금요일 물때를 맞춰 섬에 들어갔다 촬영한 혹부리오리의 랜딩 모습이다.
월동중인 혹부리오리가 바닷물에 안정적인 모습으로 랜딩하는 모습에서 모터패러를 타는 사람으로 배울 것이 많은 것 같다.
안정된 자세로 안전하게 착지하는 것은 엄청난 노력과 감각이 있어야 하는데 혹부리오리의 착지법을 배워야 겠다.


Posted by 우희철

송골매 연출사진(?)

news 2009.02.24 17:27


이 사진은 2006년 서천군 장항읍 유부도에서 촬영한 사진이고 충청투데이 1면에 실린 사진이다.
촬영후 부터 지속적으로 연출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닭을 잡아다 놓고 찍고 사진설명에서 오리라고 썼다는 등 별 이야기가 다 나온다.
당시 사진은 생태다큐멘터리 감독이신 김수만 선배, 생태사진가인 서정화 선배랑 같이 찍은 사진이다.
촬영 후 매의 먹이에 대해 국립중앙과학관 백운기 박사 등 몇몇 조류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했지만 정확하게 무언지 모르겠다는 답을 들었고 가장 흔한것이 오리라는 생각에 '오리를 잡은 후 날아오르고 있다'고 표기를 했다.
그리고  2007년 6월로 전시를 위해 인화를 했고 전시장을 찾은 조류전문가들이 이 새는 비둘기라고 알려준 것이다.
이때는1년이 지난 상태라 특별히 바로 잡지는 못했다.
이렇게 새를 훈련시켜 연출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당시의 사진설명
새중 가장 빠른 속도로 날아 먹이를 잡는 최상위 포식자인 매(천연기념물 제323-7호)가 9일 서천군 장항읍 유부도에서 오리를 잡은후 날아오르고 있다. 매는 1960년대까지 살충제 DDT가 전세계적으로 사용되면서 이 살충제에 오염된 새나 동물을 잡아먹은 매가 산란기에 낳은 알의 껍질이 약해져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들었다가 살충제 사용 금지이후 개체수가 서서히 늘어나는 추세이다. /서천=우희철 기자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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