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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을 마치고 실려나오는 형을 보고 병원 앞에서 마지막 담배를 피웠다. 그리고 2년 10개월이 흘렀다.
사진을 정리하다 2007년 히말라야에서 담배를 피고 있는 나의 모습을 발견....언제 저런 시절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나의 모습이 아닌것 같다.ㅎㅎㅎ
금연은 좋은 것이다.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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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0.06 02:21

    부장님은 담배를 끓으시고
    완전히 인상이 좋아 지셨군요.^^ ㅎㅎ
    과거에는 상당히 까칠 하셨나봐요?

  2. ksl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0.06 17:36

    담배 좋다. 나쁘다. 탓하지 마시길 난 아직도 피우고 있단 말이야.

    우기자님 소주한잔 하게 연락좀 주시구려, 물론 담배한대 빨면서.....

    • 우희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10.06 21:12 신고

      SOJU 한잔 해야지.
      그나저나 최근 운동도 안하면서 자꾸 입맛이 땡겨 막 먹었더니 몸이 엄청 불었어 그래서 오늘 모임도 빠지고 저녁도 굶었는데.... 배 고파!!!

  3. longchamp bag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4.10 00:37

    당신은 내가 만나는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