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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전체보기'에 해당되는 글 146건

  1. 2011.05.17 붉은 눈의 큰소쩍새
  2. 2011.05.09 식량창고 오디나무와 다람쥐 (1)
  3. 2011.05.01 새소리에 울려퍼지는 성두산 근린공원의 숲
  4. 2011.04.29 개똥은 한밭수목원에 있다. (2)
  5. 2011.04.25 참새 (2)
  6. 2011.04.17 비행 그 이후 (2)
  7. 2011.04.17 스케이트 대회 출전 (4)
  8. 2011.02.20 혹부리오리의 착지 (2)
  9. 2011.01.17 (4)
  10. 2011.01.15 하늘에서 본 첨성대 (2)
  11. 2011.01.15 스키여행
  12. 2011.01.11 와우!! (2)
  13. 2011.01.11 신묘년이 밝았습니다.
  14. 2011.01.10 붉은머리오목눈이
  15. 2011.01.09 하늘의 제왕 참수리2 (4)

붉은 눈의 큰소쩍새

nature 2011. 5. 17. 16:13
큰소쩍새를 처음 봤다.
야행성 조류중 수리부엉이, 소쩍새, 올빼미, 솔부엉이 는 보았고 큰소쩍새와 쏙독새는 아직 관찰을 못했다.
큰소쩍새가 이소할때가 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경북 어느 절을 찾았다.
3마리의 새끼가 있다고 했는데 1마리만 보인다. 더군다나 어미도 보이지 않고 기척도 없다.
두마리의 새끼와 어미,아비 새들은 어디로 간 것일까? 늦은 밤까지 지켜보다 돌아왔지만 걱정이 된다.
큰소쩍새 새끼야! 모쪼록 건강하게 잘 살아라...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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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2008년 5월 13일) 자료중 오디나무 아래서 찍은 사진이 있어 보니 살펴보니 동박새, 쇠딱따구리, 오색딱따구리, 찌르레기, 물까지, 까지는 물론 다람쥐까지 보인다.
오디가 주렁주렁 달려 있는 이 나무는 주변 동물들의 식량 창고 역할을 하는 것 같았다.
그중 다람쥐와 동박새를 올려 본다.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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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꺼부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10 12:48

    아... 어여쁘다...

매주 아들과 함께하기로 한 탐조를 오늘은 성두산(성두산근린공원)으로 방향을 잡았다.
성두산은 갑천변에 있는 나즈막한 산으로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금강환경유역청, 기상청을 지나 대전과학고,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둘러싸고 있는 숲이다. 
이곳으로 탐조를 정한 것은 지난주 한밭수목원은 인공 숲이고 이곳은 자연 숲으로 분명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주차장에 도착하자 마자 새소리가 엄청났다.
박새와 오목눈이, 방울새, 멧비둘기, 꿩, 어치, 직바구리 등 온갖 새 소리가 숲을 깨우고 있었다.
가벼운 능선길을 따라 다니며 듣는 새소리는 마음을 편하게 해 주었다. 그러나 높은 나무와 우거진 숲으로 새들을 관찰하기엔 좀 어려움이 많았다. 또 멧토끼, 청솔모, 다람쥐 등도 눈에 띄었다.
아이들과 함께 숲을 둘러보고 내려오는 길에 설치된 운동기구에서 한 10여분 운동으로 오늘의 탐조를 마무리 했다.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의미있던 하루였다.

잠이 덜 깬 상태에서 산을 오르는 딸

아들과 딸이 자전거타기 운동기구에 둘이 혐동해서 운동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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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귀한 자식에게 이름을 아주 천하게불렀다고 합니다. 개똥이와 같은 흔하고 천한 이름을 부르면 저승사자가 데려가지 않고 오래산다고해서 그렇게 불렀다고 합니다.

그런데 새 이름에도 '개똥'이 붙은 새가 있답니다.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보내는 지빠귀 종류인 개똥지빠귀가 바로 그 새입니다. 새이름에 왜 이런 '개똥'이란 이름이 붙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사람처럼 오래 살라고 붙인 것은 아닌 것 같고 아마도 깃의 색깔이 누렇게 보여서 그렇게 붙인 것 같습니다.

요즘 한밭수목원엔 월동을 마치고 떠날 차비를 하는 개똥지빠귀가 10여 마리 이상이 있답니다.
주로 서원 북쪽 출입문 주변에 있는데 먹이를 찾느라 풀밭을 뒤집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답니다.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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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강여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29 14:46

    지난 겨울에 한 번 가보고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수목이 우거지면 함 가봐야겠습니다.

    • 우희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4.29 15:03 신고

      나무 잎이 우거지기 전인 요즘이 탐조하기엔 더 좋습니다.
      2005년 개장한 한밭수목원이 이젠 자리를 많이 잡아 숲이 자리를 잡았고요. 앞으로 대전의 대표적인 장소가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참새

nature 2011. 4. 25. 13:38

일요일 아침 먹고 온가족이 한밭수목원을 찾았다.
아들하고 매주 한번씩 탐조를 하기로 하고 나섰는데 한낮이라 새들이 별로 보이지 않더군요.
그래도 숲에서 쉬는 개똥지빠귀, 콩새, 오목눈이, 박새 등을 망원경을 통해서 봤다.
온 가족이 함께 1시간 30분동안 돌아다니며 새를 보며 즐겁게 지낸 일요일이다.
오늘 아침에 수목원에서 찍은 참새다.
가장 흔한 새인데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는 참새. 참새가 새중에 진짜 새가 맞나요.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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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나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27 00:18

    참새 찍어도 예쁘지 않던데, 정말 예쁘게 잘 찍었네요.

  2. 에이레네 김광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5.01 00:02

    수목원에 멋진 모델이군요.
    행복한 휴일이 되길 바랍니다....

비행 그 이후

my life 2011. 4. 17. 16:47
새벽 5시에 눈을 떴다.
전날 일찍 잠자리에 든 까닭이겠지만 오늘 아침에 비행을 하기로 한 날이라 아마도 설래였는가보다.
6시 집을 나서서 공주시 반포면에서 출발 계룡산 벚꽃을 하늘에서 감상했다.
아직 이른시간이라 차량도 없고 사람들도 없고 모처럼 하늘에서 혼자서 보기 아까운 풍경이었다.
그래도 이런 풍경을 볼 수 있다는데 늘 감사하며 살고 싶다.
오늘도 즐겁게 신나게 살자^^ㅎㅎ



오래된 벚나무가 꽃을 활짝 피워 도로가 보이질 않더군요.

공주 반포면 공암에서 착륙하고 셀프타이머로 한 컷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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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sl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19 11:45

    좋았겠다

    요즘 게을러졌다했더니 다시 올리기 시작하는군.

    좋은 작품 기대해요

    가끔은 퍼가는거 알죠. 물론 출처는 밝히고..

  2. 에이레네 김광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20 09:51

    지난 주말에 잠시 들렸었는데, 사진을 찍지 않았고요.
    바로 이 앵글이 아니면
    그닥 매력이 없을 것 같아서요.
    덕분에 저도 한 번 날며 감상합니다.

스케이트 대회 출전

family 2011. 4. 17. 16:33

오늘 대전시 서구 남선빙산장에서 제12회 대전광역시장배 빙상대회가 열려 초등학교 5학년 아들과 3학년 딸이 출전 했다. 오전에 진짜 선수들 끝나고 완전 아마추어지들끼리 시합이었지만 모두 열심히 얼음을 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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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17 20:29

    순위는 안적혀있는것을 보니....+_+ ㅎㅎ
    멋지네요 저는 무서워서 잘 걷지도 못하겠던데 ㅠㅠ

  2. hermes kelly ba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4.05 12:24

    매우 지원, 아주 좋아.

  3. adidas barata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4.06 20:20

    더이상은 당신에게 맘 주려 하지않는 사람을 위해 슬퍼하지말아요.

  4. oakley sunglasse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4.07 19:12

    삶의 목표는 너무 많은 아니라, 계속 한 것은, 투자 관심과 열정을 찾아, 당신은 성공합니다.

혹부리오리의 착지

nature 2011. 2. 20. 12:10

충남 서천군 장항읍 유부도 검은머리물떼새가 유명한 곳이다.
금요일 물때를 맞춰 섬에 들어갔다 촬영한 혹부리오리의 랜딩 모습이다.
월동중인 혹부리오리가 바닷물에 안정적인 모습으로 랜딩하는 모습에서 모터패러를 타는 사람으로 배울 것이 많은 것 같다.
안정된 자세로 안전하게 착지하는 것은 엄청난 노력과 감각이 있어야 하는데 혹부리오리의 착지법을 배워야 겠다.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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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이레네/김광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2.20 16:21

    슬라이딩 착지가 일품입니다.
    멋진 곳을 소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 포도여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3.02 19:09

    혹부리오리 착지하는 모습을
    잘찍으셨네요...
    참 예쁘네요...

bird eye view 2011. 1. 17. 14:04

인생은 굴곡이다.
그 굴곡은 상하좌우로 펼쳐진다.
상하의 굴곡은 체력적으로 힘들고 편안함, 즉 어려움에 대한 무게고
좌우의 굴곡은 시간적으로 느리고 빠름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많던 적던 상하좌우의 굴곡을 겪는다.
그러나 하늘에서 보는 그 굴곡은 좌우의 굴곡만 있을뿐 상하의 굴곡이 없다.
높은 곳이 어디인지 낮은 곳이 어디인지 모른다.
마음에만 그 높이가 있을 뿐이다.
생각에 따라 현재의 위치가 언덕 위가 될 수도 있고 아래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충북 청원군 현도면 오가리에서 장승공원 가는 길 /2010년 5월 파라모터를 타고 촬영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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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1.17 15:51

    캬.. 인생은 굴곡이다.. 멋진글이네요
    그런데 사진이 너무 멋져서 글은 사진이 차려논 밥에 숟가락만 얹은듯..?? ^^ ㅎㅎㅎ

  2. 에이레네/김광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1.17 22:11

    목적지에 이르는 길,
    그것이 인생이.....
    깊은 생각에 잠깁니다.

  3. 우희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1.17 23:51

    많이 추웠겠다. 날 추울땐 살살 다녀라.

  4. ksl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1.18 08:51

    저길을 수십번은 차를 타고 달렸었는데 ...
    달리면서 운전 짜증난다는 생각밖에 없었고, 하늘에서 보니 색다르군.

    역시 우리는 자기가 보이는것만 생각하고 판단하는 오류를 않고 살아가고 있나보다

    보이지 않는것도 생각하는 여유를 가져야 할텐데.....

    희창형님 오랫만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눈이 내린 날 하늘에서 본 첨성대 풍경입니다.
경주 첨성대는 아니고요.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 있는 첨성대입니다.
신묘년 새해 모든 분들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시길....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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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이레네/김광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1.16 21:24

    늘 부러운 앵글,
    멋집니다~~~

  2. 꽃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1.17 12:58

    백설기가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

스키여행

family 2011. 1. 15. 12:09
정말 오랫만에 겨울여행을 다녀왔다.
늘 바쁘다는 핑게와 일에 밀려 제대로 쉬지 못하다 모든 일을 잊고 단촐하게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2박 3일동안 강원도 평창 피닉스파크에서 온 가족이 스키 캠프에 참여, 스키를 배우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추운 날씨에서도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빨리 배워, 여행 내내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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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my life 2011. 1. 11. 23:10
모터패러(paramotor)글라이딩 하면서 셀카 찍은 것.
사진이 뒤집힌 것 같은가요?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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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1.12 23:45

    ㅋㅋㅋ 셀카 않좋음.

  2. ksl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1.13 10:49

    오랫만에 신상들이 올라와있내

    년말에 소주한잔 하자는게 못하고 그냥 지나가서 서운하구먼 2011년 1월도 벌써 중순을 지나가는데 어디 중국집에 가서 연태고량주 한잔해야지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고, 멋진사진 많이 찍고, 행복해라

신묘년이 밝았습니다.

news 2011. 1. 11. 08:18
신묘년 새해 사진을 찍기 위해 지난해 연말 세종시를 잇는 금강2교 교각 건설현장을 찾았다.
교각 위까지 해가 올라오면 해의 둥근형태가 사라지고 빛이 강해지는데 강 주변의 안개로 인해
오래동안 해의 모양이 유지 됐다.
밝은 태양 처럼 모든 분들이 기운찬 신묘년을 보냈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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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머리오목눈이

nature 2011. 1. 10. 09:31

'뱁새가 황새를 쫒아가다 가랑이가 찢어진다'라는 속담에 나오는 뱁새가 바로 오목눈이입니다.
크기는 13cm로 참새보다는 약간 작은데 풀숲으로 다니며 풀씨 등을 먹는답니다.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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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충북 청원군 옥산면 미호천변에서 월동중인 멸종위기종 1급인 참수리(천연기념물 제243-3호) 유조가 나무 위에서 먹이 사냥을 위해 비상하고 있다. 참수리는 노란부리와 긴 쐐기형의 흰색꼬리를 가졌으며 날개를 편 길이가 220㎝~240㎝가량으로 대형수리에 속한다. 강한 음(-)의 북극진동으로 북극의 찬 공기가 남하함에 따라 우리나라에서 월동하는 겨울 맹금류들이 예년에 비해 많은 개체가 지역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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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이레네/김광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1.09 21:47

    와~~~
    포스가 작열합니다.

  2. 우희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1.09 22:02

    오랜만에 올리는 것 같네.......
    잘 보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