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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y'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11.06.15 물로켓 대회 출전한 아들 (2)
  2. 2011.06.15 나를 닮은 딸을 보다 내가 놀란다
  3. 2011.06.06 땡볕에 물로켓 연습하기 (2)
  4. 2011.05.01 새소리에 울려퍼지는 성두산 근린공원의 숲
  5. 2011.04.17 스케이트 대회 출전 (4)
  6. 2011.01.15 스키여행
  7. 2010.09.14 선비가 된 아들 (4)
  8. 2010.09.06 담양 (3)
  9. 2010.09.06 아들과 덕유산 (1)
  10. 2010.05.10 참새 (5)
  11. 2010.02.17 서울로 역귀성 (3)
  12. 2010.02.09 아이들과 함께한 주말-2
  13. 2010.02.08 아이들과 함께한 주말 (5)
  14. 2010.01.29 지난해 사진 (2)
  15. 2010.01.08 여름방학숙제 (4)
아들이 토요일 물로켓 대횔르 나갔다.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지만 좋은 성적이 나오지 못해 좀 아쉬웠다.
그래도 본선에 출전한 것으로 만족, 그런데 아들보다는 딸이 관심을 갖는다.
내년에 자기가 나간다고 한다.아마도 오빠 어깨 너머로 배운 것이 자신감이 생겼는가 보다.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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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ristian louboutin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4.10 00:41

    그런 다음 먼 길, 단계적으로는 발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 데려 갈 수 없어, 다음 짧은 방법을 완료 할 수 있습니다.

초딩 3학년인 딸을 보고 있노라면 깜짝 깜짝 놀랄때가 있다.
어떨땐 섬찍하다는 느낌을 받을 때도 있다.
가르치지도 않았는데 하는 행동이 똑 같은지 모르겠다.
먹는 것이며, 좋아하는 것, 행동, 성격 참으로 많이 닮았다.
운동성, 음악성 부족하고 고집은 쎄다.
특히 오빠가 하는 것이라면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집요함도 닮았다.
아마도 나랑 같은 말띠에 생일도 같아서 일까?
36년 판박이 딸,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


지난주 토요일 정림중학교에서 열린 물로켓 대회에 같이 갔다 롤러스케이트 다고 놀고 있는 딸래미.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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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해서 아들이 학교 대표로 물로켓대회에 나간다고 한다.
제가 보기엔 '소가 뒷걸음치다 쥐잡은 것' 같지만...

담주 일요일이라 시간이 없어 주말을 이용해 아들과 학교에서 물로켓 연습을 해 보았다.
뜨거운 땡볕 아래서 연습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물조절, 압력조절, 각도 조절 등 다양하게 실험을 해 50m, 60m, 70m, 80m 데이터 값을 얻어야 하기에 수 십번을 쏘았다.
로켓 주으러 왔다갔다 하는데 딸은 옆에서 연신"나도"를 외치며 자기도 발사하겠다며 더 힘들게 한다.

그래도 한다는 놈이 미워보이지 않는다.
아마도 내 혈육이라 그런것 같다.
에고고 애는 일찍 나아 힘이 펄펄할때 키우세요.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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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덜뜨기/허윤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06 21:51

    아...이 더운 날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저도 오늘 더위 속에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느라 힘들었지요.
    아이들의 표정에서 두려움보다는 시원함이 느껴지는 것은 아무래도 날씨 때문이겠죠??
    조만간 또 시간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다만 시간을 너무 뺏는 것 같아 죄송스럽더군요~~~!!

  2. 우희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07 18:47 신고

    감솨!
    그래도 더 늙기 전에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할 것 같아요.
    벌써 아들은 사춘긴가 부모와 같이 하는 것을 싫어하기 시작하네요.
    그리고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놀러 오세요

매주 아들과 함께하기로 한 탐조를 오늘은 성두산(성두산근린공원)으로 방향을 잡았다.
성두산은 갑천변에 있는 나즈막한 산으로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금강환경유역청, 기상청을 지나 대전과학고,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둘러싸고 있는 숲이다. 
이곳으로 탐조를 정한 것은 지난주 한밭수목원은 인공 숲이고 이곳은 자연 숲으로 분명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주차장에 도착하자 마자 새소리가 엄청났다.
박새와 오목눈이, 방울새, 멧비둘기, 꿩, 어치, 직바구리 등 온갖 새 소리가 숲을 깨우고 있었다.
가벼운 능선길을 따라 다니며 듣는 새소리는 마음을 편하게 해 주었다. 그러나 높은 나무와 우거진 숲으로 새들을 관찰하기엔 좀 어려움이 많았다. 또 멧토끼, 청솔모, 다람쥐 등도 눈에 띄었다.
아이들과 함께 숲을 둘러보고 내려오는 길에 설치된 운동기구에서 한 10여분 운동으로 오늘의 탐조를 마무리 했다.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의미있던 하루였다.

잠이 덜 깬 상태에서 산을 오르는 딸

아들과 딸이 자전거타기 운동기구에 둘이 혐동해서 운동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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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전시 서구 남선빙산장에서 제12회 대전광역시장배 빙상대회가 열려 초등학교 5학년 아들과 3학년 딸이 출전 했다. 오전에 진짜 선수들 끝나고 완전 아마추어지들끼리 시합이었지만 모두 열심히 얼음을 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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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4.17 20:29

    순위는 안적혀있는것을 보니....+_+ ㅎㅎ
    멋지네요 저는 무서워서 잘 걷지도 못하겠던데 ㅠㅠ

  2. hermes kelly ba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4.05 12:24

    매우 지원, 아주 좋아.

  3. adidas barata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4.06 20:20

    더이상은 당신에게 맘 주려 하지않는 사람을 위해 슬퍼하지말아요.

  4. oakley sunglasse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4.07 19:12

    삶의 목표는 너무 많은 아니라, 계속 한 것은, 투자 관심과 열정을 찾아, 당신은 성공합니다.

스키여행

family 2011.01.15 12:09
정말 오랫만에 겨울여행을 다녀왔다.
늘 바쁘다는 핑게와 일에 밀려 제대로 쉬지 못하다 모든 일을 잊고 단촐하게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2박 3일동안 강원도 평창 피닉스파크에서 온 가족이 스키 캠프에 참여, 스키를 배우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추운 날씨에서도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빨리 배워, 여행 내내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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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가 된 아들

family 2010.09.14 19:43
동춘당 축제 취재를 가보니 아내가 아이들을 데리고 학당체험에 왔다.
왜 이런 좋은 체험이 있는데 그동안 한마디 말도 안했냐며 한마다를 던진다.
체험을 하는 2시간 동안 나는 취재를 했고 아내는 아이들 사진 찍기를 하며 같은 공간에 있는 것이 참으로 어색했다.
사실 일과 육아를 같이 해 본적이 없는 나로서는 참으로 불편한 시간과 장소였다.
저녁에 아내도 똑같은 말을 했다.
이런 어색함이 없이 살아야 되는데....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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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이레네/김광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15 08:50

    아드님의 눈동자가 빛납니다.
    집중력으로......
    직장인의 삶에 가정생활은 보장돼 있지 않은 현실이라
    가족과의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았을 겁니다.
    정작 식구와 먼저 행복한 시간을 보내야 하는데
    일에 치이다보니.....

  2. ksl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20 10:57

    추석명절 잘보내시게...

  3. 우희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28 00:59

    동균이하고 송재가 무척 예쁘네....

  4. ksl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1.11 16:13

    아무리 바쁘더라도 가끔은 업그레이드를 부탁해요

    찾아오는 손님들을 위해서라도...

    아니면 폐쇄시킬수도 있음

담양

family 2010.09.06 14:46
아내와 휴가를 이용해 담양을 다녀왔다.
꼭 무얼 보려고 출발한 것은 아니었지만 중간에 메타세콰어 거리와 소쇄원를 들러 몇 장 찍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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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06 17:56

    아~ 담양...

    역시 사진이 다릅니다.

  2. SO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07 09:42

    담양... 한번씩 생각나는 곳이죠...^^
    멋집니다...^^

  3. ksl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08 12:06

    출장 복귀 첫출근 맬확인하고 즐겨찾기 클릭하니 다시 시작되었군.
    너무도 오랫동안 글(사진)이 없어 즐겨찾기에서 삭제 할려고 했었음.

    가까운곳에 있으면서도 얼굴보기가 서울서 근무할때보다 더 힘든것 같군요.

    계속해서 좋은 작품 기대합니다.

아들과 덕유산

family 2010.09.06 10:04
지난해 여름방학엔 설악산을 다녀왔다.
올 방학엔 아들과 지리산 종주를 하기로 했는데
여러가지 사정에 의해 곤도라타고 덕유산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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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06 11:39

    지리산종주대신 덕유산이라서
    그래도 고생좀 했겠는걸 했는데...
    ㅋㅋ 곤도라타고는 넘 했네요.

    향적봉이라도 다녀왔으니 다행이라고 해줘야 하나? ^^

참새

family 2010.05.10 20:57
늘 참새처럼 짹짹 거리는 딸.
한밭수목원에서 손을 흔들며 이야기 하는 모습이 진짜 참새 같다.


Posted by 우희철
TAG , 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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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5.11 08:39

    딸과 같이 새 되시는군요 ^^

  2. 지아이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5.22 17:17

    재밋다...,철아..,ㅎㅎ

  3. 지아이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5.22 17:19

    늘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행복...,딸래미얼굴이 행복 그자체다..,음..암만

서울로 역귀성

family 2010.02.17 00:38
설을 맞아 서울로 역귀성을 했다.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서울로 올라가니 편하긴 한데 내려오는 것이 걱정됐다.
다행히 대전으로 내려오는 KTX열차 차편이 있어 그것을 이용하기로하고 남은 시간을 이용해 서울 이곳 저곳을 둘러봤다.
국립중앙박물관, 광화문, 세종로 광화문광장 등을 보고왔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잉카문명전, 광화문광장에서는 스케이트장.....

         국립중앙박물관 잉카문명전

         국립중앙박물관 잉카문명전

국립중앙박물관 잉카문명전앞에서 형님 식구들과 함께. 아들 표정이 엉망이네.

국립중앙박물관 잉카문명전앞에서

         흥예문앞에서 가족사진

         광화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아들.

          광화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아들.
 
         세종로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눈꽃모양앞에서

 세종로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눈꽃모양앞에서


마지막으로 서울역에서 KTX타기전 조카와 우리 아이들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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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폴팰릭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2.17 08:04

    형님과 형수님, 정말 오래간만에 뵙네요..사진으로라도^^ 고향이 서울이셨던가요? 이런 무~관심이 있나

  2. 폴팰릭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2.17 13:14

    아, 그랬군요. 충북인걸로 알고 있었는데 혹여 제가 잘 몰랐나 싶어서요^^

공주-서천간 고속도로 부여휴게소에 설치된 말 모형에 올라타고 폼잡기

한산모시관에 마련된 전통놀이 투호놀이를 즐기고 있다.

가장 인기 높은 굴렁쇠 굴리기 하는 딸

전통그네도 잘타고

한산모시전수관앞에서 널뛰기도 잘하고

어른들도 즐기고

금강하구 조류생태관에서 관람하는 아이들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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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딸과 같은 반 아이들이 있는 가족과 1박 2일 나들이를 다녀왔다.
우선 서천에 가서 한산모시관, 신성리 갈대밭, 금강하구둑, 금강철새탐조대를 둘러보고 희리산 해송 자연휴양림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이 낙조위로 가창오리의 군무가 펼쳐졌으면..... 자리를 잘 못 잡아 그 황홀한 분위기는 못 보고 그냥 멀리서 감상.

갈대 너머로 낙조만......

금강하구둑 배경으로 가창오리의 군무가 시작되고 있다.


참으로 오랫만에 찍은 가족사진(신성리 갈대밭)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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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2.08 12:59

    시골집에서 서천이 30분 정도 거립니다.
    좋은 곳이 많군요. 꼭 가보겠습니다.^^

  2. 꼬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2.08 23:43

    참으로 오랜만에 찍었다는 가족사진. 꽤 자연스러운데요? 늘 찍는 사람들처럼.
    누가 찍었나 타이밍 잘 잡았네.. ㅎㅎ

  3. ksl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2.09 12:59

    난 가족사진 찾아보면 몇년전것 기억도 안나는데. 쩝

    매일 우기기만하는 우기자는 C2H5OH 에관한 약속을 이행하라.

지난해 사진

family 2010.01.29 17:51

회사 사진 데이터베이스 정리를 하다 보니 지난해 처가집 근처에서 아들과 조카가 함께 쥐불놀이를 하는 사진이 보여 블로그에 올려 봅니다.
쥐불놀이가 원래 시골에서 하던 놀이였는데 최근 세태에 맞게 아파트 배경으로 찍어 보았던 사진입니다.
당시 삼각대가 없어 몇 번에 걸쳐 찍었던 사진중에 한 장으로 기억 됩니다.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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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29 18:39

    삼각대 없이 이런 사진을 어떻게?
    대단합니다~

  2. 후 주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29 21:16

    어~ 내가 있잖아!

여름방학숙제

family 2010.01.08 16:32

 

열쇠뭉치에 달려있던 USB 이동용 디스켓에서 찾은 파일이다.

지난 여름방학동안 체험했던 일과 다녀 온 곳을 정리해서 방학숙제로 제출했던 화첩의 표지 파일이다.

사진을 들여다보니 백수로 지낼 때라 아이들과 더 많은 같이 지냇던 것 같다.

아! 벌써 겨울방학이 10일 이상 지났다.

요즘은 다시 출근하면서 괜시리 바빠져 잘 놀아주지 못하고 있다.

겨울방학 끝날 때 똑같은 표지를 만들어야 할려면 열심히 놀아줘야 할텐데 걱정이다.

초등학교 3학년 아들 설악산, 물고시채집,수영장, 바닷가 등을 다녀왔던 사진들을 모아 만든 체험장 표지 사진

초등학교 1학년 딸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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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sl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11 08:13

    좋은 아빠여.
    요즈음 포스팅이 어째 자기자랑 내지는 창고 대방출만 하는거 같은데.....

    다시 출근 하느라 시간이 부족한가.

    ㅇㅇ은 버드아이가 사진촬영 할수있는 주간 시간을 보장하라! 보장하라!

  2. 날틀주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11 08:54

    출근은 잘 한거여! 아직 당신 따라 갈려면 멀었지, 그리고 한 주 잘 보내셔^^

  3. 리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11 10:20

    정말 좋은 아버지시군요....
    행복이 묻어나는 가정이라고 드러나네요.
    올 겨울방학에도 화이팅 !!!

  4. 날틀주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11 10:42

    그냥 좋은 아버지 처럼 사진으로 가면을 쓴 거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