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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 아침 바람은 없으나 안개가 좀 있는 날씨.
금요일 아침 가수원쪽 비행을 하고 오늘이 이달 들어 두번째 비행이다.
7시 출발 세종시와 금강정비사업 촬영 생각에 비행을 시작했지만 강을 따라 가다보니 더욱 안개가 짙어지고 촬영할 상황이 아니다.
그래서 파라모터협회 대회가 열리고 있는 청주쪽으로 기수를 돌리고 미호천 까치네까지 단숨에 날아갔다.
1시간 18분 동안 47km를 날아갔다. 평균속도는 32km/h, 최대속도 43km/h, 기름은 3.5L 사용...
혼자서 날아본 최고 기록이다.
그러나 다시 돌아올 생각을 하니 아찔, 청주에서 모터패러를 처음으로 가르켜주었던 안승용 사부의 차를 얻어다고 다시 대전으로 돌아왔다.
간만에 뿌듯한 날이었다.


사진은 2009년 비행 모습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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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sl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6.22 09:06

    에고 부러워라

    나는 하늘을 날아본게 언제지

    국가에서 공짜로 태워주는 비스무리한거(낙하산)는 타봤는데.......

    나도 날고싶다

  2. christian louboutin outle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4.09 20:48

    세계는 절대적으로 공정하고 공평 하나의 요점은 그게 아니 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