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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총리가 들어서면서 더욱 불거진 세종시 문제며 밀어붙이기 식으로 추진하는 4대강 정비사업이라는 것이 지역민의 가슴을 후벼파고 있다.

하늘에서 본 현장의 모습

금강은 지는 해를 품고 유유히 흐르고 있다. 금남보를 건설지 바로 아래의 대전~당진 고속도로

금남보 건설지 뒤로 세종시의 첫마을과 원수봉, 전월산, 금강이 보인다.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정시의 첫마을 지역의 아파트 건설현장

마지막 가을걷이가 끝나 적막함이 묻어나는 세종시 예정지의 모습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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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1.20 11:42

    한쪽은 하던 개발 백지화시키고
    다른 한쪽은 안한다더니 포크레인 파고 있고....
    세종시와 4대강사업이 함께 있는 2번째 사진
    갑자기 코끝이 찡해지는 느낌.. 이거 뭐지?

  2. 폴펠릭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7 16:37

    세종시 왜 이리 시끄러운지.. MB 또한 대통령의 불행, 그 길을 향해 브레이크 없이 달리는 전차 같습니다. 한 마디의 글보다 사진의 포스가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