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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공

news 2009.04.01 10:11
반공 방첩, 멸공 방첩
참으로 오래전 듣던 말이다.
공산당은 빨갱이고 생김새는 여우같이 생긴 것으로 알고 있었던 어린 시절에 들었던 이야기다.
그 때 그 시절에는 다리, 터널, 관공서, 대형건물 주변에는 어김없이 붉은 색 페인트로 아주 잘 보이게 적어 놓았었는데 이제는 모두 사라져 버렸다.
또 지금의 초등학생들은 그런 단어의 의미도 모르고 이제는 사라져 버린 단어가 됐다.
어제는 서천쪽으로 출장 갔다 돌아오는 길에 멸공이라는 페인트 글씨가 남아 있는 건물이 보여 한 컷하며 어린 시절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됐다.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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