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12019  이전 다음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가창오리'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2.08 아이들과 함께한 주말 (5)
  2. 2009.12.17 군무(群舞)를 펼치는 가창오리 (5)
  3. 2009.09.22 가창오리

아들, 딸과 같은 반 아이들이 있는 가족과 1박 2일 나들이를 다녀왔다.
우선 서천에 가서 한산모시관, 신성리 갈대밭, 금강하구둑, 금강철새탐조대를 둘러보고 희리산 해송 자연휴양림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이 낙조위로 가창오리의 군무가 펼쳐졌으면..... 자리를 잘 못 잡아 그 황홀한 분위기는 못 보고 그냥 멀리서 감상.

갈대 너머로 낙조만......

금강하구둑 배경으로 가창오리의 군무가 시작되고 있다.


참으로 오랫만에 찍은 가족사진(신성리 갈대밭)
Posted by 우희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모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2.08 12:59

    시골집에서 서천이 30분 정도 거립니다.
    좋은 곳이 많군요. 꼭 가보겠습니다.^^

  2. 꼬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2.08 23:43

    참으로 오랜만에 찍었다는 가족사진. 꽤 자연스러운데요? 늘 찍는 사람들처럼.
    누가 찍었나 타이밍 잘 잡았네.. ㅎㅎ

  3. ksl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2.09 12:59

    난 가족사진 찾아보면 몇년전것 기억도 안나는데. 쩝

    매일 우기기만하는 우기자는 C2H5OH 에관한 약속을 이행하라.


하늘이 석양빛으로 물들기 시작하면 하천 가운데에서 쉬던 가창오리들이 먹이터로 이동하기 위해 수면을 낮게 날며 워밍업에 들어간다.




한동안 수면을 돌던 수십 마리의 가창오리들이 일제히 날아올라 물결 모양의 화려한 군무가 펼쳐지면 탐조객들과 사진을 담으려는 사람들의 입에서는 탄성이 터져 나온다.


수십만 개의 점들이 모였다가 흩어지기를 반복하며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 내는 가창오리는 자연의 행위예술가이다. 저녁노을과 어우러진 이 아름다운 군무는 전세계 개체의 90%이상이 월동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만 유일하게 볼 수 있다.

가창오리는 군집성이 아주 강한 야행성 오리이며 얼굴에 노란색과 녹색의 태극문양이 있어 태극오리라고도 하며 북한에서는 반달오리라 불린다. 멸종 위기의 국제보호종인 가창오리는 우리나라에서도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2급으로 보호받고 있다.


Posted by 우희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에이레네/김광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17 06:13

    와우!
    금강하구둑에 다녀 오셨군요.
    멋집니다~~~

  2. 꼬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17 11:32

    오홋 재활용~

  3. 우렁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17 14:46

    이렇게 하다 새 되서 날으신거죠 ^^
    (요즘 하늘 사진이 많아서..ㅎ)

  4. 우희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17 15:01 신고

    맞습니다.
    맞고요.
    그런데 새 먹이로는 휘발유하고 오일을 섞어서 먹습니다.
    1시간 날아다니려면 3리터는 있어야하고요.

가창오리

nature 2009.09.22 22:48

http://blog.naver.com/291photo/150022465973
Posted by 우희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