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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틀'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12.17 추운날 날틀 운행 (5)
  2. 2009.12.07 대청호의 아침 (7)
  3. 2009.07.17 날고 싶다 (2)
추운날 날틀을 타는 것은 고역이다.
외부 찬바람을 막아주는 것도 없고, 특히 손가락이 시려운 것이 가장 큰 고통이다.
추위가 시작되기전인 14일 월요일 아침 갑천 주변을 둘러보며 찍은 사진이다.


둔산대공원 남문광장 상공에서 바라본 엑스포다리와 한빛탑

유성구청앞에 새롭게 태어난 유림공원

유성구청앞을 흐르는 유성천에 멱 감을 수 있는 수영장을 만들기 위한 공사가 한창이다.

대전컨벤션센터

대전컨벤션센터와 엑스포과학공원

이응로 미술관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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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17 11:34

    비밀댓글입니다

  2. 우희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17 15:02 신고

    요즘 머리하고 손하고 따로 놀고 있는 것 티 냈습니다.

  3. 에이레네/김광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17 23:53

    특이한 화각을 잡는 내공이 그저 부럽습니다.

  4. 동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23 08:19

    와우

  5. 스폰지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24 14:39

    유림공원을 저렇게 보니 색다르네요 !!

이른 아침 물안개 피어나는 대청호를 보기 위해 오랫만에 날틀을 탔다.

아침 햇살도 꽤 괜찮았고 시정거리도 좋았으나 영하 4도까지 떨어진 추위가 좀 걱정이 되었다. 

스키복과 고어텍스 옷으로 중무장하고 하늘을 오르니 손가락 말고는 별로 추위가 느껴지지 않았다.

호수로 가는 동안 강은 바닥이 다 보여 깊이를 가늠할 수 있어서 별로 무섭지 않았지만 대청호로 들어서고 호수 바닥이 보이지 않아 무서움이 엄습했다.

물론 자동 구명조끼가 설치되어 있었지만 워낙 물을 무서워하는 체질이라 얼른 산으로 도망을 가면서 바라본 대청호의 아침풍경은 참으로 신비롭고 아름다웠다.

이런 아름다운 풍경을 보는 재미가 있어 날틀은 담배 만큼이나 중독성이 강하다.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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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8 00:03

    참으로 장관입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잡는다지요 ~

  2. 우희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8 10:54 신고

    먹이를 많이 잡는 것도 있지만 낮에 시간이 많아 하루가 길어 집니다.

  3. 진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9 12:14

    지상에서만 보아왔던 광경이 얼마나 작게 느껴지는지 한눈에 알수 있네요.이 아름다운 환경을 우리 밑으로 게속 누려가야 할텐데............가슴이 뻥뚫리는 기분입니다. 계속 멋진 장면들 부탁합니다.

  4. 경섭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10 08:45

    역시 멋있단 말야
    날틀에서 찍은 사진은 무엇이라 불러야 하나. 항고사진이라 하기에는 고도가 좀 낮은것 같고 저고도 항공사진이라 불러야 하나, 그냥 날틀사진이라 불러야 하나 무엇이라 부르던 호칭과 상관없이 멋진사진 부탁해요. 그리고 기념으로 한장 퍼가도 되나! 저작권료 운운하면 안가지고 간다.ㅋㅋㅋ

  5. 경섭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10 08:49

    궁금한거 하나 날틀에서 담배피워본적 있냐?

    난 예전에 강하할때 담배하나 피우려고 노력하다 라이터가 켜지지 않아 실패한적이 있었거든. 그뒤에 지퍼라이타 구입해서 다시 시도했었는데 이번에 시간이 부족하더군. 날틀은 충분히 가능할것 같은데..

  6. 우희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10 15:55 신고

    담배를 끊어서 안 해보았지만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아마도 담배를 끊지 않았으면 피고 있겠지...
    물론 라이터가 좋아야할 것 같아, 음 터보라이터 같은것...

  7. christian louboutin pas ch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4.22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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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고 싶다

my life 2009.07.17 15:02

새가 좋아 쫓아다니고 새로 인해 많은 것을 얻다 보니 새가 되고 싶어졌다.

바람을 가르고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하늘을 날아보고 싶었다.

최근에 어찌 어찌하여 하늘을 날 수 있게 됐다.

무려 1,000만원이 넘는 거금을 은행에서 빌려 선풍기처럼 생긴 날틀(?)을 하나 구입했다.

바닷가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 위로 날면서 아이들 한 컷.

야! 타고 싶지?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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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7.22 00:50

    문득 렌즈의 높이에 내가 있다고 생각해보니
    두렵기도 하겠지만
    속이 뻥뚤릴것 같은 기분도 드네.
    아! 나도 날고 잡다~

  2. adida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4.2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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