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12019  이전 다음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모터패러'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1.02.20 혹부리오리의 착지 (2)
  2. 2010.04.06 궁남지의 봄 (13)
  3. 2010.01.06 눈 덮힌 세상 내려다 보기 (5)
  4. 2009.12.24 자격증 (9)
  5. 2009.12.04 연습

충남 서천군 장항읍 유부도 검은머리물떼새가 유명한 곳이다.
금요일 물때를 맞춰 섬에 들어갔다 촬영한 혹부리오리의 랜딩 모습이다.
월동중인 혹부리오리가 바닷물에 안정적인 모습으로 랜딩하는 모습에서 모터패러를 타는 사람으로 배울 것이 많은 것 같다.
안정된 자세로 안전하게 착지하는 것은 엄청난 노력과 감각이 있어야 하는데 혹부리오리의 착지법을 배워야 겠다.


Posted by 우희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에이레네/김광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2.20 16:21

    슬라이딩 착지가 일품입니다.
    멋진 곳을 소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 포도여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3.02 19:09

    혹부리오리 착지하는 모습을
    잘찍으셨네요...
    참 예쁘네요...

궁남지의 봄

bird eye view 2010.04.06 10:00
백제의 별궁 연못인 궁남지에는 연녹색의 버드나무와 노란 개나리가 어울려 완연한 봄을 알리고 있다.

궁남지는  백제 무왕 때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며, 궁의 남쪽에 있는 연못이라고 해서 불린 이름이다.

연못 주위에 버드나무를 심었으며 연못 가운데에 방장선산을 상징하는 섬을 만들었다는 『삼국사기』의 기록이 전해져 오고 있으며 백제 정원의 대표적인 연못이다.

사진은 paramotor(모터패러, 동력패러)를 타고 찍은 것이다.

항공사진에 관심을 갖으면서 지난해 은행 돈 대출받아서 이태리제 미니플랜의 t0p80을 구입했다.

  
Posted by 우희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리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4.06 18:58

    위에서 보니 색다릅니다.
    나름 기하학적으로 꾸몄네요.
    즐감~~

  2. 에이레네/김광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4.06 21:12

    범인에게는 꿈의 앵글입니다.
    연꽃 버전도 보고 싶습니다.
    부탁요~~~~~

    • 우희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04.06 23:02 신고

      제 목표는 궁남지의 4계절을 찍는 것입니다.
      눈 내린 겨울과 봄은 찍었으니까 여름과 가을을 찍어야지요.
      쪼매만 기다리십시요...^!^

  3. 절대강자꼬마마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4.07 03:19

    오오오!! 6일자 충투 메인에서 본 궁남지 사진과 똑같아요!!!!!!!! 너무 예쁜 연못이라서 기억하고 있었는데!!!

  4. ksl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4.07 08:51

    와! 며칠 출장 갔다오느라 못들어왔더니 신상들이 쏟아져 들어와 있네.

    오늘도 즐감하고 갑니다.

    궁원지중 최고 오래되었다는 궁남지 멋진사진. 최고

    그런데 방장선산이 뭐 였더라????

  5. 신현섭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4.21 20:18

    안녕하세요! 기억하실련지요!
    홍부실장님 통해서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
    역시 사진 참 대단하십니다! ^^

  6. 불나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4.25 23:38

    사진 좋네요

눈이 온 세상을 하얗게 뒤덮었다.

아침 일찍 KBS 뒤 갑천 둔치에 나와 비행을 준비했지만 계속 뿌리는 눈으로 8시가 되어서야 겨우 이륙했다.

쌓인 눈으로 차도 사람도 엉금엉금.
그런데 전날 내린 많은 눈으로 고생을 해선지 출근차량들이 엄청 줄어들었고 오히려 차들이 더 잘 빠지는 느낌이었다.

눈으로 난리가 났지만 하늘에서 본 풍경은 너무나 달랐
다.

하얀 눈이 뒤덮은 세상은 포근하고 조용하고 너무나 부드러워 보였고 그 품에 파 묻히고 싶은 마음이었다.

사실 한때 눈이 너무 좋아 강원도 산골에 들어가 살았으면 한 적도 있었고 눈이 엄청 내린다는 일본의 북해도를 꼭 가려 했지만 꿈을 이루지 못하고 살고 있다.

눈 많은 곳에서사는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나만의 새로운 꿈을 이루었기에 오늘도 하늘에서 호사스럽게 하얀 눈을 감상해 본다.  

부럽죠^^

한밭수목원 동원 연못의 팔각정

한밭수목원 동원 설경. 아직은 썰렁해 보이지만 몇년후면 가장 좋은 숲으로 바뀔 것 같다.

유등천 상공에서 바라본 한밭수목원

한밭수목원 동원 앞에 있는 천연기념물센터

대전천과 유등천이 만나는 삼천교의 풍경

오정동 방면에서 바라 본 한밭대교의 풍경

둔산2동 방향에서 바라 본 한밭대교의 풍경



Posted by 우희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꼬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06 13:28

    이야 쥑인다

  2. 정진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06 13:38

    이러다 조만간 정말 새처럼 날개가 돋아나시는 것 아닌가요?
    이카루스도 부러워 할 겁니다.

  3. ksl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07 11:26

    난다 난다 하늘을 난다.
    날틀타고 오르는날 뒤에서 헬기타고 쫒아가볼까?

자격증

my life 2009.12.24 11:25
지난 봄부터 모터패러(paramotor, ppg)를 배우기 시작했다.

보다 새로운 시각의 사진이 필요했고 취미로도 꽤 괜찮은 것 같아서 였다.

배우기로 결정하자마자 은행에서 가서 대출을 신청 거금 1,000만원을 들여서 주문을 했다.

아직 한국에는 보급이 많지 않고 모터는 대부분 유럽에서 수입 해서 만들어내는 것이라 좀 시간이 걸렸다.

암튼 이제는 혼자서 잘 타고 논다.

이륙이나 착륙을 하면 인근에 있는 사람들이 신기한 눈빛으로 다가와 여러가지를 물어 본다.


그 질문의 내용은 대략 3가지이다.

첫번째로는 얼마면 살 수 있냐 -
답: 1,000만원 조금 더 든다. 가장 싼 것으로

둘째로는 얼마나 배우면 탈 수 있냐
답: 배우기 나름이다. 한 3개월은 배워야 한다

세번째로 자격증은 필요하냐 등이다.
답: 따야한다. 7월에 법안이 통과돼 1년동안 유예기간이 있으니까 내년 7월까지 따면 된다.

드디어 지난 10월 자격증을 땄다. 

이제 불법 비행은 안녕~~~



Posted by 우희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렁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24 13:26

    이거따실려구 담배 끊으셨군요 ^^

  2. 스폰지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24 14:36

    와, 어디서 타시는 거에요? 갑천에서 타시려나:)

  3. 정진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24 18:01

    축하드립니다. :-)
    앞으로도 새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그 세상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사진을 기다리겠습니다.

  4. 꼬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24 23:15

    축하하면서....손가락에 자꾸눈이 가는건 뭥미?

  5. 날틀주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25 00:00

    손가락이 엄청 짧아서..... 그리고 누구하고 닮아서 ....

  6. ksl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28 08:56

    크리스마스 이브날 할일없이 날틀 자격증 자랑하는 건 뭐야..........

    한번 태워나 주던가.

  7. 날틀주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28 09:38

    그러게 한번 태워줘야 하는데 아직은 좀 ..... 기다려봐

  8. 대전수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29 21:00

    축하드려요.
    떡고물 서남부권 정말 인상깊었어요.
    우리에게도 베르트랑처럼 좋은 사진 보여주실 수 있는 우기자님이 계셔서 많이많이 기대됩니다.
    무사하고 즐거운 날틀나날 되십시오

  9. 날틀주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29 21:57

    요즘 바람이 좋지 못하고 다시 출근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지역의 모습을 더 많이 기록하겠습니다. 신경 써주시는 고마움에 감사드립니다

연습

my life 2009.12.04 00:38
요즘은 박무현상으로 하루종일 시정이 좋지 못하다.

그냥 생각없이 비행하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그냥 쉬기도 뭐하고 해서 후방이륙 연습을 했다.







Posted by 우희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