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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2.29 후배 (5)
  2. 2009.02.22 소방관

후배

my life 2009. 12. 29. 10:54

대학후배이기도하고 산악회 후배이기도 한 안 모모씨
을지병원 홍보실에 있다보니 더 친해졌다고 할까?
사실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일년에 겨우 한두차례 만나는 정도지만
참 편하고 도움을 많이 주는 후배다.

어젯밤 맥주집에서의 모습은 너무 행복해 보인다.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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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렁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29 11:07

    급 술이 땡기게 하는 표정이네욤 ㅡ,ㅡ

  2. 날틀주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30 09:03

    4차를 달리고 있는 중 .... 술은 취하면 멍멍
    우리는 아니고 ㅎㅎ

  3. ksl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30 09:09

    내가 청할땐 시간없다 G랄 하더니......

    • 안희중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01.13 15:06

      kslee님 제가 아는 분인가요? G랄이란 표현을 하신거봐서는 절 엄청 좋아하는 분인거 같긴한데...한잔하게 연락주시죠...ㅎㅎㅎ

  4. ksl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18 09:19

    안희중님 죄송합니다. 댓글에 오해가 있었군요

    날틀주인과 G랄의 표현을 써도 될정도의 사이랍니다.

소방관

news 2009. 2. 22. 16:59


유독 소방관하고 인연이 깊다.
지난 94년 기자직을 시작하면서 처음 만났던 사람들 중 아직 연을 갖고 만나는 이는 소방관밖에 없다.
어찌 보면 사람관리를 못했거나 인정이 없어서 일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소방관들하고는 자주  연락도 하고 소주도 먹는다. 그리고 이제는 개인적인 제보자이기도 하다.
또 소방관의 멋진 구조 모습으로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으니 더욱 인연이 깊을 수 밖에 없지 않은가?

2009년 2월 21일 대전시 중구 선화동

나는 몇 해 전 사회복지사 공부를 하던 후배를 설득시켜 소방관의 길을 걷도록 했다.
첫해에는 안타깝게 근소한 점수차로 떨어졌고 이듬해 당당히 합격을 했다.
그동안 아무탈 없이 잘 근무를 했고 지난해 집에서 조금 먼 소방파출소로 발령을 받은 후 연락을 못했다.
소방관 후배랑 통화를 해보니 화재 진압 도중 떨어져 다쳐서 장애판정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소방관이라는 직업이 어렵고 위험하다고 생각만 했지 내 주변에서 일어날 줄은 몰랐다.



                          2009년 1월 14일 대전시 중구 대별동

저는 요즘 '이 세상에 내가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라는 생각으로 살고 있답니다.
모든 소방관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안전하세요.
good luck!!!


Posted by 우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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