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12019  이전 다음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흰꼬리수리'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02.04 1년전 사진-2 (4)
  2. 2010.02.02 1년전 사진 (4)
  3. 2010.01.25 세종시 흰꼬리수리 (4)
  4. 2010.01.14 흰꼬리수리 (3)
  5. 2009.02.17 흰꼬리수리의 혈투

1년전 사진-2

news 2010.02.04 13:48
'흰꼬리수리의 결투' 연작 사진


Posted by 우희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폴팰릭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2.04 15:46

    정말 대박입니다. 마치 저러길 기다렸다가 찍은 것처럼... 그리고 어떻게 저리 연속동작으로 찍을 수 있는 건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 꼬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2.04 19:02

    완전히 새되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_______________^

1년전 사진

news 2010.02.02 15:44

1년전 찍은 사진이 한국사진기자협회 제46회 한국보도사진전(2009년 총 결산) 네이처부문에서 최우수상을 탔다.
사진의 제목은 '흰꼬리수리의 결투' 다.
지난해 1월 23일 음력 설을 앞두고 충북 청원군 강내면 미호천에서 찍었고 충청투데이 1월 29일자 1면에 발표했던 사진이다.

그리고 한국사진기자협회 제72회 이달의 기자상(2009년 1월)을 탔던 사진이다.

그 후 4월 개인적인 일로 회사를 떠났고 지난해 12월,  8개월동안 칩거를 마치고 재입사를 했다.
입사 후 바쁜 일과 새로운 일에 대한 적응으로 한국보도사진전 출품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는데 자동으로 본선에 진출된 이 사진이  심사위원들의 마음에 들었는가 보다.

새로운 희망을 전해준 이사진을 통해 늘 격려해주고 재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28일 충북 청원군 강내면 미호천에서 겨울을 나고 있는 흰꼬리수리(천연기념물 243-4호) 3년생(오른쪽)이 물고기를 잡고 있는 2년생을 공격하고 있다. 공중 쟁탈전에서 공격을 받은 2년생이 먹잇감을 떨어뜨리고 결국 3년생이 먹잇감을 차지했다. 우희철 기자 photo291@cctoday.co.kr
NIKON D3 camera /  600mm lens / f9,  1/5000

Posted by 우희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sl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2.04 09:22

    비 전문가가 봐도 역시! 상 받을만 하군.

  2. 날틀주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2.04 13:32

    땡큐! 앞으로 더욱 신경쓸께~~~

  3. 꼬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2.04 19:04

    제게도 이런게 있었음 좋겠네요
    일년쯤 묵혀둔... 잊혀진것들이 살아나서 행복하게 해줄일...

    암튼 축하합니다~

  4. 날틀주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2.04 23:42

    새로운 활력소가 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열심히 해서 기운이 떨어질 때마다 활력소를 만들도록 하겠음

일요일임에도 세종시 공사는 계속되고 황오리와 큰기러기가 마지막 추수가 끝난 넓은 장남평야에서 겨울을 나고 있었다.

갑자기 물오리떼가 금강변에서 날아올라 자세히 보니 하늘의 절대 강자인 흰꼬리수리가 하늘에 떠 있는 것이 아닌가?

흰꼬리가 선명한 성조였다. 사실 지난겨울에 보고 1년 만에 보는 것이라 가슴이 두근거리며 촬영을 하였으나 별로 좋은 사진은 건지지 못했다.

금강변을 몇 바퀴를 돌더니 사냥에 성공하지 못하고 그냥 상류 합강리쪽으로 사라져 버렸다.

자주 오면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을텐테 시간이 참 아쉽다....

흰꼬리가 선명한 모습을 참으로 오랫만에 보았다.

하늘의 절대 강자 모습, 포스가 느껴진다.
앞으로 이들이 다시 금강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황오리떼가 장남평야에서 날고 있다.




Posted by 우희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꼬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25 08:43

    이정도가 좋은 사진이 아니면 ㅠㅠ

    세종시의 운명을 저 새는 알까요?

  2. ksl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25 09:18

    독수리 . 역시 하늘의 제왕. 포스가 느껴지는군

    오늘도 즐감.

    • 우희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01.25 09:26 신고

      독수리는 대머리가 벗겨지고 가장 큰 넘으로 사냥을 못하고 죽은고기를 먹는 반면 흰꼬리수리는 꼬리가 하얗고 사냥을 잘하지...

  3. 날틀주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25 09:19

    아마도 내년에 다시 날아와 보면 잘못 찾아 온 줄 알고 까물어치겠죠.

흰꼬리수리

nature 2010.01.14 20:21


흰꼬리수리 (White-tailed Sea Eagle) 천연기념물 243-4호
우리 동네인 금강 합강리와 미호천, 대청호 등에 겨울철만 되면 찾아옵니다.


강가에 앉아 있는 모습에서 포스가 느껴집니다.

물고기 잡은 수리(왼쪽)와 뺏으려는 수리가 공중전을 벌이고 있다.

아직 완전한 성조가 아니라 깃이 좀 지저분해 보입니다.

흰꼬리수리는 겨울철에 찾아오는 철새입니다.

이놈은 흰꼬리가 어느정도 보이시죠.
Posted by 우희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꼬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16 14:23

    이즈음 찍은건가요? 멋집니다

  2. 날틀주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1.16 18:36

    창고 방출입니다.
    요즘 강가에서 보이기는 하는데 사진은 못 찍고 있어서 심술이 나네요.

  3. automatic pet food dispens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3.19 13:24

    독수리가 너무 커요 ^^

흰꼬리수리는 우리나라를 찾는 겨울철새다.

강이나 하천에서 물고기, 동물들을 잡아 먹는 맹금류이다.

28일 충북 청원군 강내면 미호천에서 겨울을 나고 있는 흰꼬리수리(천연기념물 243-4호) 3년생(오른쪽)이 물고기를 잡고 있는

2년생을 공격하고 있다. 공중 쟁탈전에서 공격을 받은 2년생이 먹잇감을 떨어뜨리고 결국 3년생이 먹잇감을 차지했다.




Posted by 우희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